안녕하세요. 크라우드펀딩 그알싶입니다. 이번에는 크라우드 펀딩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나무위키에 등록된 크라우드펀딩의 개념
https://namu.wiki/w/%ED%81%AC%EB%9D%BC%EC%9A%B0%EB%93%9C%ED%8E%80%EB%94%A9
자금이 없는 사업가나 예술가 등이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목표금액과 모금기간을 정하여 "익명의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방식. 벤처기업의 또다른 자본조달 방법이다.
이 때 모금 기간중에 후원을 해준 사람에게는 특전을 주거나, 정식 발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풀고, 목표 금액을 정해놓고 거기에 도달하면 옵션이나 특전이 더 추가되기 때문에 특전을 위해 사람들이 알아서 홍보를 한다. 투자자본과 홍보를 동시에 해결하고, 투자자들은 많은 이득을 얻기 때문에 매우 인기가 많다. <- 이 부분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가장 핵심인것 같습니다. 돈도 모으고 홍보도 됩니다.
위키백과의 크라우드 펀딩 정의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9D%BC%EC%9A%B0%EB%93%9C%ED%8E%80%EB%94%A9
크라우드펀딩(영어: crowdfunding)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행위이다. '소셜 펀딩'이라고도 하나, 정확한 용어는 아니다.
주로 자선활동, 이벤트 개최, 상품 개발 등을 목적으로 자금을 모집한다. 여기에는 투자방식 및 목적에 따라 지분투자, 대출, 보상, 후원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많이 홍보가 된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추가 설명은 나무위키 설명을 추가하겠습니다.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는 2008년 1월 시작한 인디고고이며, 가장 유명한 크라우드펀드는 2009년 4월 출범한 미국의 킥스타터다. 미국과 유럽 등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와디즈, 텀블벅, 오픈트레이드(지분투자형), 팝펀딩, 머니옥션, 굿펀딩, 스토리펀딩, 펀딩21 등 약 10여개 회사가 운영되고 있다.
투자에 대한 댓가로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것의 성격에 따라 크게 증권형 크라우드펀딩과 보상품 제공형 크라우드펀딩으로 구분된다.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경우, 투자의 주식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펀딩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는 공모를 진행할 수 있는 주체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는 현행 자본시장법으로 인해 아직 국내에서는 합법적으로 진행될 수 없어, 이미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자의 적법성에 대한 논란이 있다.
이를 허용하기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었으며, 2015년 7월 6일에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으로써 2016년 1월 25일 시행, 합법화되었다(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 국내 시장 현황
2007년부터 2011년까지 840억원의 시장이었습니다. 2012년 비약적으로 성장하는데요. 총선 및 대통령 선거시 각 후보캠프에서 크라우드펀딩으로 선거비용을 모집하면서 2012년 총 펀딩 규모가 528억원에 다다릅니다. 2015년 이전까지는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기부 or 리워드 프로젝트 또는 획기적인 제품 위주의 시장이었다며 최근에는 지분투자형 펀드가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 출처 위키피디아
* 대표적 성공사례
1. 텀블벅의 던전월드 국문판 나와라 : 텀블벅에서 던전월드 영문판 번역 프로젝트를 올렸는데 목표금액인 300만원의 2000%인 5800만원을 모았습니다.
2. 26년 영화 제작 :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펀딩을 받아 제작비 7억원을 모아 영화를 완성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도 재밌게 봤습니다.
3. 만나CEA의 자회사 팜잇투자 : 만나 CEA의 자회사 팜잇에 투자금을 모집한 사례 초기 5억을 모집하려 했으나 폭발적인 반응으로 7억원으로 펀딩 금액을 올리고 성공했으며 2016년 7월 6일 현재 팜잇 2호 자회사 투자가 진행중이다. 무난하게 성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크라우드 펀딩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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